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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건·조윤희 부부 이혼, "손 놓고 밥먹은지 꽤 됐다" 예능 속 발언 재조명
  • 기자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5.28 10:20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이혼설이 보도된 가운데, '해피투게더4’에서 언급된 내용이 조명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배우 이동건이 결혼 2년차가 된 후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동건은 "밥을 먹을 때도 손을 잡았던 과거와 달리, 손을 놓고 먹기 시작한 지 꽤 됐다”고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이전 출연에서는 "첫 결혼기념일을 까먹고 족발만 사 왔다”고 고백해 ‘국민 족발남’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기도 했다.

한편, 28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이동건과 조윤희가 최근 협의 이혼했다. 둘의 측근에 따르면 “서로 다른 점이 많았다. 오랜 상의 끝에 신중히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입장을 확인중이라는 짧은 말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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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8 10:20:27 수정시간 : 2020/05/28 1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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