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Joy 캡처
박보검 닮은 고등학생의 사연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박보검 닮은꼴'로 유명해진 고등학생이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본의 아니게 '박보검 닮은꼴'로 유명해졌다. 닮았다고 한 적 없는데 사람들이 SNS에서 사진을 퍼간다"고 밝혔다.

이어 "솔직히 그렇게 닮은 건 아닌데 사실 제가 사진을 좀 잘 찍는다"며 "관심 받으면 좋은데 그분이랑 비교하면 내가 못생겼나 싶다. 1년 전에는 길을 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뒤통수를 때리고 가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서장훈, 이수근은 "사진을 비슷해보이게 찍기도 했고, 네가 안 올리면 되는 것 아니었나"라며 "어떻게 좋은 관심만 받고 사나. 신경 쓰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해서 항공 승무원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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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6 06:15:31 수정시간 : 2020/05/26 14: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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