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22일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김호중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에 맞서 힘써주시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의료진 분들, 자원봉사자, 방역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작은 힘이지만 힘이 되어 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저를 이어 함께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후니용이, 안성훈, 소년농부 한태웅을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트바로티'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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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23 08:54:42 수정시간 : 2020/05/23 08: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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