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선물 받은 팔찌를 착용했다.

22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복덩이. 정성을 다하여 기도 드리고 만들어 주신 선물. 오늘도 감사한 하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팔찌를 차고 손가락으로 가리킨 채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5/23 08:19:54 수정시간 : 2020/05/23 08:19:54
소비자가 주목한 금융 대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