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가 이너뷰티 브랜드 모델이 됐다.

이너블 마케팅 관계자는 7일 “유인나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와 완벽 몸매를 지닌 대표적인 ‘뷰티 아이콘’으로 피부 톤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너뷰티 제품인 이너블 콜라겐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4월 중순 공개되는 광고에서 자신만의 피부관리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자기 전 간편하게 입안에 붙여 피부 속 깊숙이 콜라겐을 흡수시키는 이너블 콜라겐 필름과 함께하는 일상 속 건강습관을 선보인다.

특히 세련된 단발에 강렬한 레드·화이트의 컬러 대비가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착!’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한 중독성 있는 CM송과 댄스에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마케팅 관계자는 이어 “외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긍정적인 에너지로 내면의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 유인나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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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7 10:07:43 수정시간 : 2020/04/07 1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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