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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촬영상 연기, 코로나19 여파로 5월 22일 개최 "사회적 거리두기"
  • 기자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4.07 06:59
제40회 황금촬영상이 코로나19로 인해 5월로 미뤄진다.

최근 황금촬영상 관계자는 “코로나19로 2주간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시작된 만큼 제40회 황금촬영상도 논의 끝에 5월22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제40회 황금촬영상은 지난 2월 27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4월 8일로 한차례 연기됐던 터. 다시 한번 재연기됐다.

한편, 1977년 처음 시작된 황금촬영상은 올해로 40회째를 맞이한 영화 시상식이다. 한국 영화촬영감독협회원들이 한 해 동안 촬영한 영화를 대상으로 작품을 선정해서 우수 작품, 우수 촬영인, 우수영화인 등 영광의 주인공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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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7 06:59:19 수정시간 : 2020/04/07 06: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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