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 /사진=연합뉴스
배우 송중기가 미국 하와이에 있는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스포츠조선은 하와이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송중기가 지난해 12월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콘도를 228만달러(약 27억76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콘도는 와이키키 해변과 가까운 에이러 모아나 비치 지역의 40층 규모 인텔리전트 빌딩에 위치해 있으며 송중기는 하와이 바다가 내다보이는 고층을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안이 철저한 빌딩 내에 있어 사생활이 보호되는 휴식처로 활용하기에 좋은 곳이다.

한편 송중기는 콜롬비아에서 영화 '보고타'를 촬영하다 코로나19 여파로 국경이 폐쇄되면서 지난 24일 귀국했다. 이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나 건강상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0년대 콜롬비아로 이민을 떠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보고타'는 대부분의 촬영이 콜롬비아 로케이션으로 진행된다. 앞으로의 촬영 일정은 미정이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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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27 17:17:52 수정시간 : 2020/03/27 17: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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