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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복수매체에 "최강창민이 4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최강창민은 2004년 동반신기로 가요계 데뷔해 '허그' '라이징 선' '킵 유어 헤드 다운' 등 여러 히트곡으로 K팝 최정상급 아이돌로 자리 잡았다.

최강창민의 솔로 앨범은 데뷔 16년 만에 처음이다.

앞서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지난해 6월 첫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바 있어, 최강창민의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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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3/13 15:24:50 수정시간 : 2020/03/13 15: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