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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연 '화양연화'로 2년 만에 드라마 복귀…유지태와 부부 역할 호흡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2.26 00:30
  • 박시연 인스타그램
배우 박시연이 '화양연화'로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박시연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박시연이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화양연화'는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게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과 지수(이보영)의 마지막 사랑을 담은 드라마다.

박시연은 '화양연화'에서 장서경 역을 맡아 유지태와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다. 장서경은 대기업 JS그룹의 무남독녀로 유일하게 사랑한 재현과 결혼했지만 재현이 다른 사람을 마음에 품은 사실을 알고 재현에게 집착하는 인물이다.

박시연은 지난 2018년 종영한 SBS '키스 먼저 할까요' 이후 '화양연화'를 통해 2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한편 '화양연화'는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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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6 00:30:36 수정시간 : 2020/02/26 0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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