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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카 전액환불 조치…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의 내한공연' 잠정 연기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2.24 19:33
  • 미카 인스타그램
영국 출신 팝스타 미카가 내한공연을 잠정연기하고 티켓을 전액 환불하기로 했다.

24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 측은 오는 3월 4일과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MIKA REVELATION TOUR in Seoul’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한다"며 "예매티켓은 예매처 방침과 절차에 따라 취소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처리된다"고 밝혔다.

이어 "예매처 상황에 따라 평소에 비해 전화연결 및 절차에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는 점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부탁드리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카는 2007년 1집 '라이프 인 카툰 모션'(Life in Cartoon Motion)으로 데뷔해 '파퓰러 송' '오리진 오브 러브' '리브 유어 라이프' '위 아 골든' '해피 엔딩' 등의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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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4 19:33:17 수정시간 : 2020/02/24 19: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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