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4일만에 입술 부상에서 복귀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 오프닝에서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웠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장라인 분들 만나고 싶었습니다. 지난 3일간 부상 중 활동을 잠시 못했는데 혹시나 잊으면 어쩌나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며 "많은 분이 절 챙겨주고 응원해준 덕에 왔다. 장라인 분들 밖에 없다. 누군가 나를 기억해준다는것, 나를 기다려준다는 것, 참 뿌듯하고 든든하고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이번에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에 대한 보답 천천히 하나씩 전하겠다. 받아주실거죠? 가족 같은 장라인과 맞이하는 아침”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더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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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2 12:09:24 수정시간 : 2020/02/22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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