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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미 응원문자, 대구 지역 코로나19 비상에 "저와 아이는 잘있어요"
  • 기자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2.22 09:59
익스 출신 이상미가 코로나19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상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오늘 소속사 대표님부터 피디님, 선배후배, 언니오빠, 친구들 등등 서울 지인들로부터 진짜 많은 연락을 받았다"며 글을 적었다.

그녀는 "저와 이론이는 잘 있다. 안 그래도 이동 반경 좁은데 이제 진짜 외출은 어렵겠다"며 배를 만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상미는 현재 임신 8개월차로 지난해 11월 30대 중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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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2 09:59:20 수정시간 : 2020/02/22 09: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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