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나혼자산다'에 1년 반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에게 스피치를 알려주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깜짝 등장한 전현무는 "어색하다. 지금 시간 여행을 온 것 같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기안84가 집들이에 초대했고, 나도 너무 보고 싶어서 겸사겸사 오게됐다"면서 4년 전과 비교해 달라지지 않은 기안84의 집을 둘러봐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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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2 07:24:29 수정시간 : 2020/02/22 07: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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