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유리가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유리는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지내지, 소원? 이렇게 안부라도"라며 팬들을 향해 안부인사를 건넸다.

그는 "비는 언젠가 그친다는 것. 비 온 뒤에는 전보다 더 맑게 갠 날을 볼 수 있다는 것"이라며 "누구나 예고 없이 내리는 비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잘 지내지, 소원? 이렇게 안부라도"라며 "나도 같은 마음으로 우리 볼 날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라고 전했다.

또 마지막으로 "요즘 건강 특히 유의하도록 하고"라고 당부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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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2 02:04:05 수정시간 : 2020/02/22 0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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