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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리, 차 운전해 친구네 방문했다 주차장에 깜짝…'G바겐 화보' 완성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2.22 00:49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헨리가 차를 운전해 친구 누나네 집을 방문했다가 놀라운 주차장 뷰에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사를 가기 위해 친구 저스틴과 함께 집을 보러다니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스틴의 집에 들러 곳곳을 살펴본 헨리는 "제가 좋아하는 집 스타일이다"라며 "약간 아늑하면서 외국 같은 느낌도 있으면서 크고 뷰도 좋고 테라스도 있고 저의 모든 조건들을 다 갖고 있는 집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뒤 차를 운전해 저스틴의 누나 집을 방문하기로 했다. 저스틴의 누나 집에 멋진 테라스가 있다는 얘기에 구경을 하기 위해서였다.

친구 누나네 집에 도착한 헨리는 차에서 내리면서 "주차장부터 와우였다"고 말했다. 주차장 너머로 탁 트인 이태원 뷰가 보였기 때문이다.

헨리는 "주차장에 살아도 되겠다"며 놀라워했다. 주차장 바깥으로 펼쳐진 경치 덕분에 차를 주차만 해놓아도 자동차 화보가 완성됐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 헨리의 차는 흔히 'G바겐'이라 불리는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이다. 2020 벤츠 G클래스 AMG의 경우 출시가는 2억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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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22 00:49:19 수정시간 : 2020/02/22 0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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