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팬서 / 사진=루피타 뇽오 인스타그램
'블랙 팬서' 루피타 뇽오가 봉준호 감독을 향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할리우드 배우 루피타 뇽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내가 봤던 최고의 영화 중 하나다. 많은 영화를 만들어준 것과 어제 'NBR 갈라'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시상할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봉준호 감독과 사진을 찍은 루피타 뇽오의 모습이 담겼다. 루피타 뇽오의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눈에 띈다.

루피타 뇽오는 '블랙 팬서'에서 나키아 역으로 열연했다. 최근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어스', '리틀 몬스터즈' 등 다수의 흥행작에서 활약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2/21 22:31:07 수정시간 : 2020/02/21 22:31:07
=2019 결산 선택! 2020suv 에너지녹색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