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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훈 연봉 공개 "은퇴 전 계속 억대 연봉, 승리+골 수당 따로"('정산회담')
  • 기자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2.19 00:11
  • 사진=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 방송화면 캡처
'정산회담' 백지훈이 연봉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이하 '정산회담')에서는 전 국가 대표 축구 선수 백지훈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송은이는 은퇴 5개월 차인 백지훈에게 은퇴 전 연봉에 관해 물었다.

이에 백지훈은 "은퇴 전까지 계속 억대 연봉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3년 차부터 억대 연봉을 받기 시작해 선수 생활을 17년간 이어갔다.

연봉 외에 수당에 대해 백지훈은 "승리 수당도 있고, 골 수당도 있다. 승리 수당은 몇천 단위다. 선수마다 승리 수당 차이가 있다. 저는 그때 당시 이적해서 꽤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원 삼성에 뛸 때 다른 팀보다 승리수당이 다섯 배가 높았다"며 "우스갯소리로 '한 경기 이겨서 TV 바꾸자', '냉장고 바꾸자'고 하기도 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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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9 00:11:12 수정시간 : 2020/02/19 0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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