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 인스타그램
배우 고경표가 복귀작으로 '사생활'을 검토 중이다.

18일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고경표가 '사생활' 대본을 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은 생활형 사기꾼이 국가적 '사생활'에 의도치 않게 개입하게 되자 온갖 사기기술을 동원, 대기업을 상대로 사기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앞서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사기꾼 부모 밑에서 자란 차주은 역을 제안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편 고경표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 '시카고 타자기' '최강 배달꾼' '크로스' 등에 출연했으며 2018년 5월 육군에 현역 입대해 지난달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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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8 22:33:17 수정시간 : 2020/02/18 2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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