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해킹 시도 메시지를 보냈다.

아이유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스타 들어오지 않았는데 모르는 계정이 팔로우 돼있어요"라고 해킹 사실을 알리며 "지난번에도 그랬는데 인스타 비밀번호 해킹 시도 문자도 많이 와요. 장만월 계정도요"라고 말했다.

이어 "안 돼요. Do not kack it. 이건 내 거야"라면서 "이 선 넘으면 진짜 침범 삠"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는 열로 카드로 경고를 주려는 듯한 이미지도 첨부했다.

자신의 곡 '삐삐'의 가사 '이 선 넘으면 침범이야 beep'을 이용해 장난스럽게 경고를 보낸 아이유는 "그리고 좀 이따 6시에 '사랑의 불시작 ost' 나옵니다"라고 깨알 홍보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아이유가 ost 제작에 참여한 tvN '사랑의 불시착'은 오늘(15일) 오후 9시 15회가 방송된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2/15 17:04:40 수정시간 : 2020/02/15 17:04:41
=2019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