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가 최종메뉴 꼬꼬밥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닭'을 주제로 한 편세프 5인(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의 최종메뉴가 공개됐다.

이날 평소 닭 마니아로 알려진 이경규는 꼬꼬밥에 대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닭고기를 밥 위에 얹어 먹는 덮밥으로 소개했다.

맛은 2가지였다. 기본 맛과 마라 마요네즈 소스가 들어간 맛이었다. 꼬꼬밥을 맛본 메뉴평가단은 극찬을 쏟아냈고 이원일 셰프는 "여러분 긴장하십시오. 그가 돌아왔습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이승철은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나? 우승해 본 사람이 역시 잘 아는 것 같다"며 감탄해 우승까지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2/15 13:18:01 수정시간 : 2020/02/15 13:18:02
=2019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