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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현 임신토크, 백지영에 "2세 함께 낳으면 좋겠다"('편스토랑')
  • 기자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2.15 09:52
배우 이정현이 2세 계획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닭을 주제로 메뉴를 만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닭볶음크로켓을 만들어 백지영에게 시식하게 한 뒤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정현은 딸을 키우고 있는 백지영에게 "나는 아기 소식이 아직 없다. 생기면 진짜 신기할 것 같다. 남편이 자연산 비타민 같은 영양제를 먹인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이 "콘서트 투어 끝나고 남편과 둘째 만들러 임신 여행을 갈 생각"이라고 말하자 이정현은 "함께 낳으면 좋겠다"고 화답하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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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5 09:52:30 수정시간 : 2020/02/15 09: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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