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레이가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그레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멸치 탈출 중! 헬아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레이는 팔 운동은 물론, 턱걸이 등을 하며 근육 키우기에 열중인 모습.

특히 곱상한 외모와 달리 꽉 차있는 근육이 반전 매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그레이는 최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우원재와 함께 출연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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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5 08:59:37 수정시간 : 2020/02/15 08: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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