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가 과거사를 꺼내놨다.

1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이해리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이해리는 "과거 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지원했는데 2번이나 떨어졌고 YG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도 2차 탈락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이해리는 피아노 전공으로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고. 결국 다니던 대학교를 자퇴하고 말?다.

반등의 계기는 회사에서 연결해준 강민경과의 합이었다. 이해리는 "얼짱 출신인 민경이는 처음 봤을 때부터 예뻤다. 데뷔 후 각종 행사를 장악했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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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5 07:41:27 수정시간 : 2020/02/15 07: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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