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틀리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쿠키 먹방을 선보였다.

14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밸런타인데이. 나도 도왔다면 도운 건데 잘 때 들어보니까 아침에 다 누구 준다고 한 거 같아 불안해서 새벽에 일찍 일어났어요. 밖에 깜깜한 거 보이시죠? 아, 아까워. 다 먹어버릴까?"란 글과 함께 알록달록한 초콜릿으로 장식된 쿠키를 먹는 벤틀리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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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벤틀리는 얼굴 만한 큼지막한 쿠키를 들어 먹방을 펼치고 있다. 접시에 한 가득 담긴 쿠키들을 마주한 벤틀리는 양손에 쿠키를 쥔 채 신이난 듯 만세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벤틀리는 주방 조리대에 올라가 반죽기에 담긴 내용물을 열심히 젓고 있다. 아직 밖이 깜깜한데도 벤틀리는 전혀 졸리지 않은 듯 쿠키 만들기에 열심인 모습이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 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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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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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4 17:53:37 수정시간 : 2020/02/14 1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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