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탤런트 김지우가 안검하수 고충을 토로했다.

14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간이 되면 눈이 이렇게 더 심해져요. 병원에 갔더니 안검하수 수술을 해야 한대요. 꺄악. 수술이라니 무서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눈을 부릅뜨고 뾰로통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 이겨내세요ㅠㅠ", "근데 왜 이렇게 예쁘죠?", "저래도 예쁜 건 반칙" 등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빅 피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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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4 14:10:41 수정시간 : 2020/02/14 14: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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