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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무 휘인 A형독감 판정…"휴식·안정 필요해 30일 '서가대' 불참"[전문]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1.29 19:18
  • 마마무 인스타그램
마마무 휘인이 A형독감으로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한다.

마마무 소속사 RBW 측은 2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휘인이 전일 감기몸살 증상으로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A형독감으로 판정돼 상태 호전을 위해 반드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30일에 진행되는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기다려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휘인이 빠른 시일 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당사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서울가요대상은 30일 오후 6시 50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정규 2집 앨범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을 공개하고 타이틀곡 '힙'(HIP)으로 활동했다. 또 지난 28일에는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의 OST 수록곡 '자꾸 더 보고싶은 사람'을 발표했다.

다음은 RBW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BW입니다.

마마무 멤버 휘인 양은 전일 감기 몸살 증상으로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A형 독감으로 판정되어 상태 호전을 위해 반드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1월 30일 (목)에 진행되는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다려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휘인 양이 빠른 시일 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당사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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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29 19:18:47 수정시간 : 2020/01/29 19: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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