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Wsunflower 제공
김완선이 초콜릿을 시작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사업을 전개한다.

김완선은 오는 30일 론칭행사를 갖고 '김완선 빈투바 초콜릿'을 출시한다.

'빈투바'(bean to bar)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 선별부터 초콜릿 바 형태의 완제품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소규모 공방에서 손으로 만드는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김완선 빈투바 초콜릿'은 2월부터 김완선이 오픈한 온라인몰 '김완선닷컴'과 부티크 호텔, 하이엔드 레스토랑 등 오프라인에서 판매된다.

오는 30일에는 초콜릿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를 연다. 동시통역사이자 방송인 안현모가 진행을 맡는 이번 행사에는 총괄 디렉터 김창훈과 브랜드의 주인공 김완선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완선은 앞으로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식품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1/22 19:10:15 수정시간 : 2020/01/22 19:38:51
=2019 결산 선택! 2020suv 에너지녹색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