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배우 최우식이 미국에서 만났다.

20일 오후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식씨 SAG 상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뷔는 최우식에게 "거리나 걷자"라고 말하고 최우식은 "그래"라고 시크하게 대답한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함께 햄버거를 먹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뷔는 "믿어지지가 않네요 이분이 그 시상식에서 그분이라는게"라는 글을 덧붙이며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뷔와 최우식은 박형식, 박서준 등과 함께 '우가패밀리'를 결성해 깊은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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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21 11:25:59 수정시간 : 2020/01/21 11: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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