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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혜 출연료, "결혼 후 많이 깎였다"…소유진 "애 낳으면 더 깎여"
  • 기자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1.21 10:52
배우 한지혜가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배우 전인화의 구례 하우스를 찾은 한지혜, 소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혜는 "여자들은 엄마가 되자마자 일과 엄마 역할 사이에서 고민이 크게 온다고 하더라. 실제로 결혼 후 2년 반 만에 복귀하는데 출연료가 많이 깎였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진은 "아이 낳으면 더 깎인다"고 거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전인화는 "나도 육아로 7년 공백이 있었다. '여인천하' 끝나고 최고의 시점에서 쉬었다. 이후 '제빵왕 김탁구'로 복귀했는데 부담감이 너무 컸다. 미친 듯이 일할 수밖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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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21 10:52:50 수정시간 : 2020/01/21 10: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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