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 인스타그램
배우 박소담이 비니를 쓴 아기 같은 얼굴을 공개했다.

박소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 둥 둥"이란 글과 함께 비니를 쓰고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노란색 니트 비니 모자를 쓴 박소담은 이국적인 풍경을 뒤로 한 채 초근접 셀카 사진을 찍었다. 화장기 없는 아기 같은 얼굴과 무심한 듯 카메라에 시선을 던진 표정이 특히 눈길을 끈다.

박소담의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사랑해. 내 마음 다 가져" "귀엽고 사랑스러워" "강아지예요?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에 출연한 송강호, 이선균, 이정은, 최우식 등과 함께 이날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제26회 미국 영화배우조합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은 최고상인 앙상블상을 수상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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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21 01:17:34 수정시간 : 2020/01/21 0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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