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팬클럽 엑소엘이 멤버 첸의 팀 탈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예고했다.

지난 13일 첸은 팬들에게 먼저 결혼 및 예비신부의 2세 임신 소식을 솔직하게 알렸고, 이후 2일 뒤 첸의 엑소 탈퇴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이 가운데 19일 엑소엘 에이스 연합은 집회 신고가 완료됐다는 공지를 내고 집회를 예고한 상황. 앞서 이들은 18일까지 SM엔터테인먼트의 답변이 없을 경우 시위를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해당 시위에는 200명 참가가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1/19 17:00:10 수정시간 : 2020/01/19 17:00:10
센스 추석선물 주목할만한 분양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