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이영은이 대만의 차가운 온천을 방문해 관심을 모은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이영은과 이채영이 대만 이란의 쑤아오 냉천탕을 찾았다.

세계에서 딱 2군데에 존재한다는 냉천탕은 사이다 처럼 기포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기포로 인해 마사지 효과가 발생하며 각질 제거와 피부 미용에 효과가 좋다.

이채영은 "따뜻한 온천물이 식어서 따뜻하게 아닌 1년 내내 22도의 지하수가 계속 나오는 것이다"며 신기해했다.
이영은은 "물이 매끈매끈하다. 기포가 올라오는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어 "냉탕에만 있으니 사실 따뜻한 물이 그립다"며 평가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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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8 13:38:43 수정시간 : 2020/01/18 13: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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