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민경 유튜브 영상 캡처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강민경이 과거 실패했던 식단부터 요요 없는 현재 다이어트 비법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니 살 어떻게 빼나요?(강민경 다이어트식단 가만안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어떻게 몸매를 유지하시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팁을 알려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민경 식단이 인터넷에 떠돌더라. 어떻게 이렇게 먹나. 아침에 고구마 한 개, 저지방 우유 한 개에다가 점심에 고구마 두 개, 저녁에 고구마 한 개 저지방 한 개를 또 먹는다"면서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면서 "어릴 때 젖살을 날려버리고 싶었다. 식단 없이 그냥 굶었다. 고구마 하나로 하루를 버텼다. 이렇게 말한 게 와전이 된 게 아닌가 싶다"라고 추측했다.

이어 강민경은 "데뷔 후 3년 동안 밀가루, 아이스크림을 끊었다. 살이 쭉쭉 빠지더라. 운동도 안 하고 빼서 들쑥날쑥 빠졌다. 이후 웨이트를 시작했다. 8년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꾸준한 운동이 비법이라고 밝힌 강민경은 "웨이트 시작하면서 먹을 거 다 먹었다. 5년 차 때부터는 아무거나 먹어도 살이 붙거나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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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6 08:48:44 수정시간 : 2020/01/16 08:4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