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제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e birthday cak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생일케이크를 앞에 두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손가락을 입에 문채 새침한 표정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멤버 지수는 "젠득"이라고 제니의 애칭을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1/15 21:00:18 수정시간 : 2020/01/15 21: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