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훈이 연예계에 컴백했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정훈은 최근 일본 도쿄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해 2월 전 여자친구 A씨에게 피소됐다는 사실이 알려진지 1년여 만이다. 당시 김정훈은 TV조선 '연애의맛'을 통해 일반인 여성과 연인으로 지냈지만 이에 반하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이에 대해 김정훈의 소속사는 "김정훈은 여성 분의 임신 소식을 지인을 통해 접하고, 임신 중인 아이가 본인의 아이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한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뜻을 수차례 여성분에게 전달한 바 있다"면서도 "서로 간의 의견 차이로 인해 원활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 사안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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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5 19:54:26 수정시간 : 2020/01/15 19:5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