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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시 내한확정, 오는 22일부터 선예매 시작 "BTS 협업 팝가수"
  • 기자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1.15 18:06
가수 할시가 오는 5월 단독 내한공연으로 한국을 찾는다.

이번 내한에 앞서 할시는 사운드클라우드, 유튜브와 텀블러 등 소셜 미디어 채널에 커버 곡과 자작곡을 게시하면서 자신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이기 시작했다. 또 2015년에 발표한 첫 앨범 'Badlands'가 빌보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하면서 단숨에 팝 스타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특히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서 피처링 보컬로 참여했기 때문.

또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과 합동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방탄소년단의 파리 콘서트 무대에 깜짝 등장해 스페셜 공연을 펼쳐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할시 라이브 인 서울' 입장권은 오는 22일 정오부터 23일 오후 8시 59분까지 선예매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예스24에서 23일 정오부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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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5 18:06:11 수정시간 : 2020/01/15 18: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