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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현 원피스 입고 발리 여행 만끽…화보 같은 사진에 지민 "그저 빛"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1.14 21:08
  • 설현 인스타그램
설현이 원피스를 입고 여행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In Bennuhouse"란 글과 함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AOA 멤버 지민, 혜정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난 설현은 샛노란 원피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내리쬐는 햇빛과 설현의 시원한 휴양지룩이 어우러져 마치 해외에서 촬영한 화보와 같은 사진이 됐다.

설현의 사진에 지민은 "그저 빛"이란 댓글을 달아 시선을 끌었다.

한편 AOA는 지난해 11월 새 앨범 '뉴 문'(NEW MO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날 보러 와요'로 활동했다.

설현은 지난 3일 생일을 맞아 청소년 쉼터 건립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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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1/14 21:08:23 수정시간 : 2020/01/14 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