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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린퍼스 이혼 "리비아 지우지올리와 결별"…아내 불륜 고백까지 '관심'
  • 기자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12.14 12:31
  • 콜린퍼스 이혼 / 사진=연합뉴스
콜린퍼스가 리비아 지우지올리와 이혼했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콜린 퍼스가 이탈리아 영화 제작자인 리비아 지우지올리와 결혼 22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997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콜린 퍼스와 리비아 지우지올리 측은 공동 성명을 내고 "두 사람은 헤어졌다. 그들은 친밀한 우정을 유지하고 자녀들에 대한 사랑으로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생활이 지켜지길 바라며, 더 이상의 언급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리비아 지우지올리는 과거 콜린 퍼스와 별거하는 동안 옛 친구 브랜카시아와 불륜 관계였다고 고백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리비아 지우지올리가 콜린 퍼스에게 돌아가자, 브랜카시아가 협박성 이메일을 보냈고 리비아 지우지올리가 그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하며 스캔들이 세상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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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14 12:31:46 수정시간 : 2019/12/14 12: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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