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가수 선미가 후배 백예린을 응원했다.

지난 10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예린아 너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백예린의 정규 1집 앨범 자켓 사진을 올렸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백예린의 앨범 자켓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동생 예린이의 사랑스러운 앨범"이라고 올려 남다른 후배 사랑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백예린은 정규 1집 '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Every Ietter I sent you.)를 발매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8월 싱글 앨범 '날라리'(LALALAY)로 활동했다.

  •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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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11 09:54:47 수정시간 : 2019/12/11 11: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