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아는 형님' 찬열이 자기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엑소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찬열은 엑소 외모 순위에 대해 "1등은 찬열, 2등은 세훈, 3등은 수호"라고 밝혔다. 이어 "나머지는 박빙"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호는 자신이 생각하는 외모 순위에 대해 "1등 나, 2등 세훈, 3등 카이, 4등 백현, 5등 첸, 6등 찬열"이라고 말했다.

찬열과 수호가 정한 외모 순위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한 세훈은 이에 대해 "나는 내가 꼴등이라고 생각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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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8 00:36:59 수정시간 : 2019/12/08 00: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