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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남의 광장' 백종원·양세형, 강릉서 양미리 구이 먹방…"죽이는 맛"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12.05 23:12
  • SBS '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백종원이 양미리를 활용한 새로운 휴게소 메뉴를 선보인다.

5일 첫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등이 강릉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양세형은 미리 강릉으로 가 답사를 하면서 양미리에 대해 조사했다.

양미리는 강릉 일대 앞바다에서 11월에서 1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잡히는 생선이다. '바다의 용'이란 뜻의 이름을 가진 양미리는 고칼슘, 고단백으로 영양가가 풍부하다.

하지만 구워 먹거나 반건조로 유통되는 등 조리법이 단순해 소비가 부진하다.

양미리 조업 현장을 찾은 두 사람은 즉석에서 양미리 구이를 맛봤다. 백종원과 양세형은 양미리 구이 하나를 통째로 씹어먹으며 "맛 죽인다" "비린내가 전혀 없고 담백하다"라며 양미리 맛에 감탄했다.

양미리의 맛에 빠진 두 사람은 끊임없이 감탄사를 내뱉으며 양미리 구이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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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5 23:12:05 수정시간 : 2019/12/05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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