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후배 정승환의 신곡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을 홍보했다.

5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승환은 진짜 (진지하게) 짱이야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 #이건 꼭 커버해야지 #김제휘"라는 글과 함께 스트리밍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오후 6시 발표된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은 아이유가 노랫말을 적고, 음악 프로듀서 김제휘가 겨울에 어울리는 아련한 고백의 순간을 그린 곡이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5번째 미니 앨범 '러브 포엠'(Love poem)을 발매하고 해외 투어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기자소개 이솔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2/05 20:36:58 수정시간 : 2019/12/05 20:3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