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이 묵언수행을 불사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엑소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 출연했다.

이날 찬열은 성대 수술을 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엔 물혹이었다. 그런데 약물 치료를 해도 호전이 안 되더라. 낭종을 발견하고 성대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술 이후 한달 동안 강제 묵언 수행을 해야했다. 묵언 수행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를 혹사 시켰나’라는 안 좋은 생각도 들더라. 우울해질 요소를 피하기 위해 독서에 푹 빠졌다. 탈무드도 읽었다”고 우울함을 극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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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5 09:49:42 수정시간 : 2019/12/05 09: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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