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엑소 카이가 악플을 걱정했다.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지며 엑소(EXO) 멤버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 총출동했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복근부터 김구라에게 대한 섭섭함 토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풀었다.

특히 '웃음 캐'를 자처한 카이는 멤버들 중 멘탈이 걱정되는 사람을 뽑아 이목을 끈다. 카이의 말에 의하면 그 사람이 악플에 영향을 받는 것 같다고. 과연 멤버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은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엑소 수호와 카이의 예능 담당 쟁탈전은 오늘(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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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4 11:20:54 수정시간 : 2019/12/04 1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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