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양익준이 '자연인' 비주얼로 등장해 '불청'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양익준은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어깨까지 기른 머리를 풀고 안갯 속에서 등장해 멤버들로부터 "도인 같다"란 얘기를 들었다.

머리를 길게 기른 이유로 "캐스팅이 안 되니까"라 답한 양익준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멤버들과 게임을 했다.

이어 시골집에서 이연수, 안혜경 등이 앞머리에 롤을 말자 양익준은 호기심을 표현했다. 묶었던 긴 머리를 풀고 이의정에게 머리를 맡긴 양익준은 양갈래로 묶은 '삐삐머리'를 재현해 또 다른 색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삐삐머리를 한 양익준을 본 김광규는 그의 사진을 찍으며 "미친 놈 같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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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4 00:53:30 수정시간 : 2019/12/04 00: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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