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바가 화제다. 사진=에바 인스타그램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에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과 11일전 나의모습 사진을 보면서 항상 그런 몸이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2019년 마지막달. 모임이 많아 살찔수밖에 없는 12월! 내년에는 어떻게 살고싶은지 어떤사람이되고싶은가 사진보면서 생각좀 해봤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에바의 모습이 담겼다. 에바의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는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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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03 19:09:53 수정시간 : 2019/12/03 19: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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