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화면
이재황이 '연애 허당'스러운 모습으로 유다솜을 실망시켰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 이재황은 유다솜의 필라테스학원을 찾아가 수강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재황은 "저희 선생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디가 좋으세요?" 등 수강생들의 질문을 받고는 한마디도 답하지 못한 채 웃기만 했다.

이에 유다솜이 "세 가지를 말하라"며 도움을 줬지만 이재황은 여전히 묵묵부답이었다.

수강생들은 다시 "이제 선생님 남자친구예요?" "결혼은 생각 없으세요?"란 질문 폭격을 날렸다. 이번에도 이재황은 진땀만 흘릴 뿐 말을 하지 않았다.

유다솜은 당황하는 이재황을 보호하며 이재황에게 필라테스를 알려줬다.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유다솜은 이재황에게 "대답을 잘 하셨어야죠. 제가 뭐가 돼요?"라고 웃으며 얘기했다. 이재황이 눈치를 채지 못하자 유다솜은 "삐졌어요. 5분 동안 말 걸지 마요"라고 역시 웃으며 말했다.

하지만 이재황은 유다솜의 섭섭한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채 "5분 재요"라고 말해 이를 지켜보던 MC들의 마음을 답답하게 했다.

또 알록달록 다양한 모양의 마카롱을 사와 차에서 유다솜과 나눠 먹던 중 제작진에게 마카롱을 건네 MC들로부터 "왜 저러는 거야"란 핀잔을 들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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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22 00:31:39 수정시간 : 2019/11/22 00: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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