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라디오에 익명으로 사연을 보냈다.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당첨된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혜진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친구와 나는 30cm 키 차이가 난다. 내가 직접 기타를 연주해줬는데 마음에 안 들어 하는 것 같다”고 보냈다.

이에 DJ 박경은 한혜진에게 전화 연결을 즉석으로 걸었고, 한혜진은 라디오 생방송 중 기타 연주를 직접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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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16 01:05:27 수정시간 : 2019/11/16 0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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