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정미애가 체중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올리브TV '오늘부터 1일'에는 '미스트롯' 선 정미애가 출연했다.

이날 정미애는 최근 다이어트 후기를 전하며 "전에는 보정 속옷을 안에 입었다. 이제는 그냥 입을 수 있다"고 달라진 점을 이야기했다.

실제로 1회 출연 당시와 비교한 투샷에는 확연히 달라진 정미애의 실루엣을 엿볼 수 있다.

정미애는 "얼굴살이 많이 빠졌다. 최근 라면을 거의 끊었다"고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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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12 15:17:15 수정시간 : 2019/11/12 15: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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