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채연이 아버지와 할로윈 분장을 선보였다.

채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없이 즐거웠던 날 #할로윈데이 #할리퀸 #열한시에라방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핼러윈 데이를 맞아 섹시한 할리퀸으로 분장했다. 섹시한 분장에 앙증맞은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채연과 아버지가 각각 할리퀸과 조커 분장을 한 채 포즈를 취했다. 다정해 보이는 부녀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채연은 최근 채널A '아빠본색'에 합류했다.

  • 사진=채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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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11 09:35:31 수정시간 : 2019/11/11 09: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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